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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장릉 문제 아파트땅은 문화재청 소유가 아니었을까요?
번 호 : 6482 | 조회수 : 477 | 작성시간 : 2022-01-22 | 글쓴이 : 김용수
김포 장릉 1918년 보다 약 40%가 축소되어있다

김포 장릉 일원인 풍무리(豊舞里), 원당리(元堂里)를 중심으로 작성된 일제강점기의 토지조사원부7)에 나타난 능역을 분그림 8. 토지조사원부(국가기록원, 1918년 작성 추정)그림 9. 토지조사원부(창덕궁 소유, 1918년 경)조선왕릉의 능제복원 연구 (이창환․정종수․이원호․최종희) 91석한 결과, 일제강점기 창덕궁 소유의 김포 장릉은 국유화된지역을 제외하더라도 약 888,384m2(약 27만평)로 약 40%가 축소되었음을 알 수 있다(표 3, 그림 8, 9 참조). 특히 장릉의 안산 역할을 하는 토지조사원부 상의 산 160번지는 원래는 창덕궁 재산으로 명기되어 있으나, 추후 매각되어 아파트로 개발이되고 일부만 현존하나 사유지화 되었다.(2) 기본방향김포 장릉 일원의 원형보존을 최우선으로 하며, 향후 주변여건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 특히 일제강점기 수치지도 및 항공사진으로 확인된 토지이용 및 동선을 토대로 능제의 제례 및 관람패턴을 고려하여 진입공간-제향공간-능침공간 등으로 구분하여 계획하여야 하며, 능역 내의능제 및 관람시설은 문화재청에서 계획․관리하며, 완충지역은문화재청 의견 및 해당 지자체의 도시관리계획을 토대로 한 계획을 수립․조정한다. 한편, 능역 일원 보호구역 및 완충지역을제외한 지역은 능침에서 수평각 60° 각도의 전면경관의 경우,문화재청과 협의하여 지자체에서 별도의 경관관리지침을 수립한다. 특기사항으로는 장릉 능침 동측으로 접근하는 진입도로는 용맥의 보존을 위해 패쇄하고, 좌청룡맥의 지형 및 역사경관림을 복원하여야 하며, 장릉 남동측 원래의 진입부에 주차공간 확보 및 방문자 센타를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단기적으로 저수지 부근에 임시 방문자 센타를 계획한다. 특기사항으로는 장릉은 능침전망 경관의 보존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이에조산인 계양산의 시계확보가 필요하며, 특히 훼손되는 안산의보존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지차체인 김포시와 협의하여 주변 경관보존계획으로 완충지역(Buffer Zone)이 필요하다.

수량 면적 522.297제곱미터 등록일 1970. 5. 26
경기 김포시 장릉로 79(풍무동)






장릉 주변 문제 아파트는 장릉 소유가 아니었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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