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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잣수
번 호 : 6457 | 조회수 : 79 | 작성시간 : 2021-08-30 | 글쓴이 : 고요
1. 댓글의 잣수가 150자 뿐이라 기사의 내용을 조목조목 따질 수가 없습니다. 글쓰는 훈련의 기회를 주시지요. 잣 수 맞추다 보니 정형 시조 쓰는 기분입니다.
2. 댓글의 잣수가 150자 뿐이라 써놓은 댓글들이 고작 좋다 나쁘다의 의견에 머물고, 그러니 욕밖에는 쓸 것이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 까닭을 알 수 없으니 댓글 읽는 재미가 없습니다. 별로 읽을 가치가 없습니다.
3. 동아일보는 150자. 한국일보는 250자, 중앙일보는 500자. 경향신문, 한겨례는 무제한입니다. 최소한 500자는 한 두 주제에 대한 찬성, 반대에 약간의 까닭은 쓸 수는 있습니다. 무제한이 좋습니다. 실컷 따져보게 말입니다.

댓글의 묘미는 찬성과 반대에 대한 까닭, 근거를 밝히게 함으로써 기사작성자와 댓글작성자의 안목을 키울 것입니다.

2021년 8월 30일 (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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