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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오피니언팀 김성경 기자때문에 화가 납니다
번 호 : 6411 | 조회수 : 62 | 작성시간 : 2020-07-01 | 글쓴이 : 이성규
지난 6월 12일날 서울역 폭행남 영장 기각에 대해서 동아일보 독자투고에 대한 기고를 올린 이성규입니다. 지난번 6월 21일에 동아일보 오피니언팀 김성경 담당자로부터 원고료 지급계좌랑 이름 주민번호까지 보냈는데 1차로 미지급되고 6월 30일날에 또 원고료가 미지급 되었다가 오늘 7월 1일 오후 2시 53분경 동아일보 오피니언팀 김성경 기자한테 이메일로 답변을 받았는데 내용이 황당했습니다. 지금 받는 원고료는 일괄 지급하오니 한달이나 기다려야 하다니 이게 무슨 말이에요? 아니 조선일보 오피니언팀은 원고료를 3일 이내로 지급하는데 동아일보가 진짜 독자들을 완전 개무시하네요? 사과도 못할망정 탁상행정만 늘어놓은 김성경 기자 한테 진짜 실망 많이 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까지 원고료 지급이 또 늦어진다면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하거나 청와대 국민청원에 민원 제기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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