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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기자가 남녀간 갈등을 부채질하나요?
번 호 : 6324 | 조회수 : 149 | 작성시간 : 2019-08-22 | 글쓴이 : 유동운
2019년 8월 16일자 'BTS, 엑소 티켓 대신 구해준다더니...20대 여성 5억 꿀꺽'이란 기사를 보고 화가 나지 않을 수 없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0&aid=0003235413&sid1=001

분명히 기사 제목과 내용에선 '20대 여성'이 범인인데도 일러스트는 남성을 그렸네요. 동아일보가 페미니즘을 바탕으로 남녀간 갈등을 앞장서서 부채질하나요?

이건 모든 남성을 잠재적인 가해자(범죄자)로 규정하는 것인데 매우 나쁜 현상입니다. 남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요? 이건 단순히 웃으면서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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