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9 뉴시스에서 수정이 가능합니다 2020-06-16  김경민  조회수 : 906
동아일보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609/101425347/1

위 기사는 동아닷컴에 게시된 뉴시스(6/9일) 기사입니다.
동아닷컴으로 전달해드렸으며
기사 수정은 뉴시스로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게시판 운영자 드림
499 보도기사 수정요청 2020-06-15  김경민  조회수 : 909
‘나눔의 집’ 또 후원금 부정사용?…문제 생기자 원상복구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609/101425347/1

(중략) 실제로 최씨는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8년간 일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해당 기관 대표이사는 원행 스님이다. 원행 스님은 20여년간 나눔의 집 상임이사 겸 위안부 역사관 관장으로 일하다 36대 총무원장 취임 이후인 2018년 나눔의 집을 떠났다.(중략)

귀 언론사에서 보도한 위 기사에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2012년부터 올해까지 8년간 근무하였다고 언급한 최ㅇㅇ 사무국장이라는 인물이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재직한 사실이 없으며, 대표이사 원행 스님은 본 기관이나 본 기관의 위탁법인인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인물입니다. 이에 위 관련사항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바라며, 해당기사 내용도 수정해주시는 등 책임 있는 조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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