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7 김수연기자 독자에 대한 예의가 전혀 없네요. 2017-04-27  서병일  조회수 : 1394
김수연기자 지적합니다. 전화해서 김수연 기자님 맞나요? 라고 물어봣는데 초면부터 틱틱대고 기사수정요청하니까 그건 여기서 따지지 말고 독자의견에 가서 정식으로 항의하라고 짜증부터 내고 그리고 이사람이 갑지기 신상을 물어보던군요. 학교,학과,학년 다 물어보길래 제가 잘못한게 없으니 다 말했습니다. 저번에 여성신문 전화했을땐 전화번호,이름만 물어보던데 이 기자라는 사람은 뭐가 그리 궁금한지 다 물어보고 계속 틱틱대면서 여성신문에서 민원 받아줬다고 자기네들이 민원 받아줘야하녜요?ㅋㅋ 제가 기사 삭제 해야되지 않겠어요? 하니까 이사람이 그걸 왜 나한테 따지나며 화까지 내고 어이가 없어어 아주.. 아주 직원 교육을 어떻게 시켯는지 동아일보에 정내미가 다 떨어집니다.
직원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개인신상 다 물어보는 기자는 난생 처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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