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8 A (운영자) 담당 기자의 답변입니다 2016-01-07  김주용  조회수 : 1154
동아일보에 대한 김주용 님의 관심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2015년 12월 21일자 A6면 [수도권 기반시설 접근성 분석] 기사 관련 답변드립니다.

접근성 계산의 시작점은 각 집계구에서 건물 밀집도가 가장 높은 지점입니다. 집계구들의 이동시간을 읍면동별로 평균했습니다.

집계구란 정부의 인구주택총조사의 기본 단위로 200여 개 가구로 구성됩니다. 쉽게 말하면 200여 개로 구성된 그룹에서 사람이 가장 많이 사는 지점을 시작점으로 삼아 이 지점에서
지하철, 초등학교 등으로 이동한 경로의 이동시간을 측정한 것입니다. 이 수치를 읍면동별로 평균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접근성 순위는 이 링크(http://news.donga.com/Issue/Top_03020600000021)로 들어가셔서 하단에 초등학교 중학교 등의 아이콘 아래 막대 그래프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서울 인천 경기 내에서의 순위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조사를 맡은 한국교통연구원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운영자 드림
458 15년 12월 21일자 '수도권 기반시설 접근성분석' 기사 질문드립니다. 2016-01-07  김주용  조회수 : 1976
각 읍면동 전철역 접근성 조사한 방법이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기사에 보면 '각 읍면동에서 가장 가까운 전철역까지 잰 직선거리를 성인의 걷는 속도로 환산해 평균' 냈다고 되있는데요

각 읍면동 어느 지점에서 전철역까지 쟀다는 건가요? 기준점이 어딘지요?

그리고 '태블로' 로 보면 전체 접근성 순위 알 수 있다는데 그건 어디서 확인하는지요?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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