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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신 김학선 필자분께 전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번 호 : 6501 | 조회수 : 39 | 작성시간 : 2022-08-03 | 글쓴이 : 도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43578?sid=110

글에서 "과거 새로운 음악을 소개하고 전파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의 역할은 이제 완전히 사라진 것이다."라는 주장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국방fm 송기철 님의 프로그램을 들어보셨습니까?그 방송에서는 아직도 열정적으로 새로운 음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이 프로그램외에도
전국적으로 여러 프로에서 아직도 과거 라디오방송처럼 꾸준히 새로운 음악을 소개하는 프로들이 적잖이 있을 겁니다.너무 섣부른 주장같아서 알려드립니다.
또 글제목에서 '잊혀진'은 '잊힌'이 적절한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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