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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신문 구독생활
번 호 : 6464 | 조회수 : 497 | 작성시간 : 2021-10-15 | 글쓴이 : swk
제목이 눈에 확 들어온다. 주변 특히 친구들에게 침튀겨가며 열변을 토해도 콧방위도 안뀌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아왔기 때문이다, 대부분이 휴대폰 , pc, tv등을 통해서 뉴스를 접한다 .그 둘의 미묘한 차이를 알아채고 신문을 열독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그래서 이기진 교수의 칼럼은 의미가 깊다. 그것마저도 신문을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전달조차 안되겠지만,,,,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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