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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의 부정뇌물규모가 밝혀졌다. 몸통은 모든직에서 사퇴해야한다
번 호 : 6463 | 조회수 : 556 | 작성시간 : 2021-10-09 | 글쓴이 : 강기천
금일 동아일보 1면에 대서 특필된 내용이 화천대유 대주주이며 천화동인1호인 김만배가 천화동인5호인 정영학회계사.천화동인4호인 남욱변호사(현재 미국도피중) 3인이 맞나,

또다른 게이트가 될 위례신도시(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자산관리 대주주인 정재창이 이재명의 오른팔 유동규에게 3억 뇌물사진을 들이대며 150억을 요구한것에 대하여,



3인(김만배. 남욱. 정영학)이 모여 대책회의중 나눈대화를 녹취한 녹취록(정영학 회계사가 사후 문제가 분명히 터질것을 예감하고 대화를 녹취한것)에서,



1)정회계사(5호)와 남변호사(4호)가 천화동인 1호 배당금(약 1,208억원)에서 일부를 부담(150억 요구분)하면 되지 않느냐"고 하자



2)김만배(화천대유대주주. 천화동인1호)가 "그(천화동인1호 배당금) 절반은 "그분"것이다. 너희도 잘알지 않느냐"는 취지로 말했다는 것이다



3)김만배가 녹취록에서 천화동인 1호 실소유주의 이름까지 거명한건 아니었다고 하나 하지만 김만배가 유전사장(유동규)직무대리보다 네살 위여서 김만배가 언급한 "그분"은 최소한 유동규 전사장 직무대리보다 "윗선"이라는것이 당시 사정을 아는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4)유동규 전사장 직무대리는 2015년 화천대유측 컨소시엄을 대장동 민간사업자로 선정해주는 댓가로 개발수익의 25%를 받기로 약정한뒤 지난해 10월 700억을 받기로 김만배등과 합의했다.



5)화천대유측은 "천화동인 1호 실소유주는 김만배씨"라고 주장하지만 녹취록 등으로 7000억원대의 개발이익 분배등에 관한 이면합의가 분명있을 것이라는 의혹이 아닌 사실이 밝혀 질것이다.



6)서울중앙지검은 11일 김만배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천화동인 1호의 실소유주 여부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위와 같은 내용이 금일 동아일보 1면상단에 기사로 대서 특필된 내용입니다.



***이건에서만 1호 실소유주가 배당금중 1,208억의 반인 604억을 받았으면, 7000억원대의 대장동게이트에서 1차 배당금에서 이죄명의 오른팔인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대리 유동규에게 25%인 700억을 주기로 했다면

그러면 여기서도 반절정도가 실세의 지분이라는 결론은 자명한 사실이 된다면,, 도대체 대장동게이트을 입안계획 실시했다는 이몸통은 얼마나 챙기고 있길래 정계. 사법계. 검찰계에 인맥 구축하는데,

돈을 물쓰듯 하여 선거법 위반 불법도 정법 으로 탈 바꾸는 일을 마음대로 돈으로 주무르는 위력을 발휘했냐는 것입니다.



***설에 의하면 민주당 윗선에서도 동아일보에 대서특필 되기전 이미 5개월전에 이 쏘스가 있어 경찰에서 조사하여 왔다면, 민주당 윗선(송영길.추미애. 이해찬 그리고 원내대표들 물론)에서도 이런 몸통의 사실을 이미 알았지만 사법계 처럼 저런 기하급수적인 막대한 배당이익금을 이용하여 정계도 이미 손을 썻기에 이번 야당의 특검 요구에 저렇게 정색을 하면서 여당에서 절대 안된다고 몸통이 반대한다는 소리를 하지 않아도 반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설에 결론입니다.



***결론은 국민들은 썩은 냄새가 진동하기 시작하는 본게이트를 보고 또 앞으로 밝혀질 이죄명 성남시장때 이러난 비슷한 사례(위례신도시개발. 백석동(대장동 비슷한 여건)개발. 성남FC축구단 결성때기업기부금. 기타 성남시 산하 비슷한 개발)에서

썩은 냄새의 진원지가 들어나고 몸통의 오른팔 유동규에게 뇌물을 주었다는 것에서 그리고 대장동같이 녹지를 택지로 지목 변경을 정상적으로는 지목변경등 인가 하지 않타가 특정인이 매수 하자마자 바로 지목 변경하여 수천억의 개발이익이 백석동개발에서, 대장동게이트같이 개인 특정인에게 발생하도록 성남시가 인허가 해준것이 몸통 이 시장 일때 다 일어났었다니...



***이런자가 문재앙을 승계하는 한국 전체 국민의 안위를 책임지는 대통이 된다면,,, 그때 우리는 온전하게 한국에서 생명을 부지 할 수 있게 될 것인지..... 국민들은 의혹을 떠나 불안에 떨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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