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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었으면, 이죄명은 자진해서 후보와 지사직에서 자진 사퇴해야 한다.
번 호 : 6462 | 조회수 : 525 | 작성시간 : 2021-10-02 | 글쓴이 : kearn
유동규라는 성남시 산하 성남도시개발공사 대표대리가 700억 사취비리피의자로 체포 구속되었으며,

당신들의 비리를 덮기 위해서 퇴직금명목으로 9,950억의 보험금조로 50억 곽상도 아들에게 주어 받은 죄로 곽상도가 국회의원직 까지 사퇴했으면 몸통인 귀하 이죄명은, 그동안 대장동 게이트에 대해 수시로 답했던 바와 같이



"단돈1원하나 받은적 없으며 돈을 받았거나, 부하직원이 부정비리로 연루된사실이 밝혀지면 책임을 지겠다"라고 수없이 공언을 한바 있기에



이에 대해 책임을 지고 이제 서서히 대장동게이트 한 사안의

단군이래 최대의 관직을 악용하여 사리사욕을 취하고, 이런 검은 자금을 이용하여 본인의 선거법위반, 친족법위반 사건 등을 무효화 하는 판결등,



국민을 속이기위한 표리 부동한 양심불량 언행 사실이 들어나고 있는 시초에 더이상 그동안 이죄명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성남시장을 연임시켜주고, 경기도 지사를 당선 시켜준 시민과 도민들을 배신 한 것도 모자라



여당을 지지해서 여당 대선 후보까지 지지해준 국민들을 감언이설 표리부동한 양심으로 속인 것을 사죄하고 대장동게이트의 진실이 문재앙의 수구세력 판검사 들에 의해서 또다시 무죄 결론을 이용하려 하지 말고,



그동안의 진실을 밝히고, 국민께 사죄하고 조용히 모든 직에서 사퇴해야 할때이다.



이죄명 당신의 그동안 진로에 대해 언론을 이용한 거짓.허위선동질을 이용하여 대권잡은 문재앙이 김경수 드루킹숫법의 여론 조작방법으로, 국민들을 속여 당선 된 것을 지금 또다시 그대로 활용하여 문재앙을 승계하는 대통령을 하겠다는 것은 국민들을 2번 죽이는 짓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그동안 해왔던 직을 이용한 범죄사실(대장동게이트외)등도 승인하고

국민께 그동안 국민을 속이고 해왔던 범죄 사실에 대한 용서를 빌고 조용히 모든 직에서 사퇴 하는 것이 본인을 위해서 국민께 해야할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 한다.



요지음 언론에서의 모든 정황 등에서 좌익벌거이 쪽들 외에 국민들은 하나같이 이죄명이라는 귀하의 정치 발언에 신뢰하는 국민들이 없다(아예 귀하가 하는 언론플레이 방송에는 채널을 돌린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아주 진절머리나 하는 국민이 대부분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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