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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앙좀비정권과 개떼좀비덜은 '매국노'이다
번 호 : 6406 | 조회수 : 135 | 작성시간 : 2020-05-06 | 글쓴이 : 강한자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국가들이 하나가 되어 서양의 침략에 맞서야 한다는 일제침략의 정당성인 '대동아공영'이란 망상. 1905년 11월 이토히로부미가 한국에 파견되면서 일제의 무능한 이씨왕조의 대한제국 외교권 찬탈, 을사보호조약은 본격화되었다.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의사는 하엘빈역에서 조선국권 침탈 원흉이며 대동아공영의 광신자 이토히로부미를 저격 사살하였다.
1910년 8월 29일 대한제국이 일본에게 통치권을 양여함을 규정한 한일병합을 강제로 체결한 한일합방이란 '경술국치'. 모든 것을 빼았겼다. 무능한 이씨왕조가 아니라 글도, 언어도, 조상도, 역사도, 민족도, 정신도… 1919년 3·1운동은 을사5적이 팔아먹은 무능한 이씨왕조를 위한 것도, 모든 것을 빼앗긴 대한제국을 위한 독립운동도 아닌 식민통치에 대한 민족적 저항이었다. 너무나 많은 것을 잃어버린 36년의 일제강정기… 시대적 사건들마다 매국노는 항상 존재 하였다. 을사보호조약에는 을사5적이, 경술국치에는 총리대신 이완용이, 3·1만세운동에는 고등계 한국인 형사들이, 36년 일제강정기에는 반민특위의 매국노들이… 현재 대한민국에는?

현재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주적은 누구인가? 한반도 북녁을 소련과 중국에 팔아 먹고 괴뢰정권을 세운 김일성, 구멍 운 좋게 태어난 김정일, 삶은누른돼지대갈통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북괴 3대세습의 김씨집안이 대한민국의 주적이라는 진실을 부정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아무도 없다. 6.25남침으로 동족이란 개념을 버렸으나 오로지 청바지, 아나키스트, 운동권이라는 진보를 가장한 좀비덜만이 북괴의 위협을 부정한다. 70년대 운동권은 "박정희독재정권이 싫기에 김일성수령품안에 안겨살고 싶다"고 서슴지 않고 짓어댔고 80∽90년대 운동권은 혁명가도 지도자의 능력도 없는 비계덩어리 김정일을 '장군님'이라 호칭하는 김씨집안 3대세습의 광신도들이었다.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여"를 외치던 운동권들은 제도권에 진입하자마자 권력의 단맛을 탐익 좀비화 되었다. 이해골찬괴수좀비는"50년 100년 동안 다물어좀비당이 집권해야 한다"고 '영구집권의도'를 표출하였고 청와대비서실좀비덜의 장막에 둘러쌓인 문죄앙좀비는 북괴인권·핵문제개입포기, 한반도 당사국지위포기, 무기도입 마져 북괴 삶은누른돼지대가리 김정은의 눈치를 보며 북괴를 주적에서 배제하였다.

좀비화 가속후 좀비들에게 국민의 주권이 침탈당했고, 민주주의의 기본인 정의로운 선거가 부정당했으며 국정 자해(自害)는 참담한 결과로 되돌아왔다. 표 되는 것에 개인 돈처럼 국가 예산을 소비하였다. 국민의 주권이 침탈당했고, 민주주의의 기본인 정의로운 선거가 부정당했다. 경제가 쪼그라들고 살림살이가 어려워지고 공정과 정의가 위기에 몰렸으며, 동맹에 금이 가고 대북 구애가 모욕으로 돌아왔다. 좀바들이 국민을 위한 국익을 우선했다면 친노동 일방통행, 반기업 규제, 탈원전 원리주의, 맹목적 친북 굴종, 동맹·우방경시 같은 이념의 폭주는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좀비들은 경제 망치고 나라 뒤흔드는 마이너스의 국정을 한 치 양보 없이 밀어붙였다. 재정을 고갈시키고, 눈속임 가짜 일자리 만들고, 경제, 외교, 수출무역, 안보, 복지, 일자리, 원전정책, 방역대책 그 어떤 것을 둘러봐도 모든 것이 ‘부국강병’에 거꾸로 역행하는 정책으로 일관했다. 현 정부의 재정 정책을 "내일을 생각하지 않는 나라 같다, 빚잔치하는 나라 같다"는 비판이 있다. 권력의 단맛에 길들여져 대한민국의 미래보다 개별집단의 미래만을 영위한다는 것은 매국이다. 좀비정권의 좀비들은 그러고 있다. 뻔히 알면서 미친척(독선·아집·편견), 막가파식(배째), 도덕불감증(자만·오만·교만)'으로 무장하고 범죄가 드러났을때 "왜? 어때서? 좀 안되냐?"라고 짖어대고 있다. 국가는 통합의 공동체라야 한다. 아무리 싫고 달라도 국민이란 이름으로 하나가 돼야 하는 것이 국가다. 좀비정권의 국정엔 '국민'이 없다. 국민이라는 통합체 대신 진영 논리와 패거리 의식이 지배,
좀비들의 미래만 준비하는 매국만이 존재하고 있다.

좀비정권은 중국에 3불약속'(사드추가배치반대, 미국미사일방어체계 MD반대, 한미일삼각동맹반대)으로 주권을 양도하기 시작했다. 중국 공산당을 좋아하고, 마오쩌둥을 존경하고, '큰 산봉우리 중국 앞의 작은 나라 한국'이라고 스스로 비하했던 좀비들과 좀비정권은 이제 "한·중은 운명 공동체"라고 한다. 작년 봄엔 일제강점기 강제 징용에 대한 배상 문제로 한·일 갈등이 빚어지고 일본이 핵심반도체소재 수출을 걸어 잠그자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반일감정과 관제 민족주의에 불을 지펴 지소미아를 파기하려고 했다가 미국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고, 결국은 흐지부지하는 쪽으로 도망치고 말았다.

대한민국 국민은 호시탐탐 국가를 붕괴시키려는 북괴와 동족이라는 공동의식을 가져야 하며 인권, 언론 자유, 투표권도 없고, 이웃 나라를 폭력적으로 대하는 중국과 운명 공동체가 되야 하나? 국민은 그럴 생각이 없다. 국가를 팔아버리려는 매국노 좀비정권이나 북괴나 중국공산당과 운명 공동체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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