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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삐풀린 학교밖 폭력? 기사를 보고
번 호 : 6258 | 조회수 : 114 | 작성시간 : 2018-11-23 | 글쓴이 : 김윤희
안녕하십니까?
학교밖 청소년 엄마로서 기사를 접하고 충격을 금할길 없네요.
학교폭력으로 학교밖으로 나올수밖에 없는 친구들이 대다수입니다.

우선 기사에 인용한 재학생과 학교밖청소년 범죄율표는 어느곳에서
집계한것인지 정확한 근거를 대주시길 바랍니다.
어디를 찾아봐도 정확한 통계자료인지를 가늠할 기준이 없군요.
할말은 많지만 답변을 보고 응대하겠습니다.

또 하나
기자께서 잘 모르시는것같아 알려드립니다.
학교를 결석하며 학교밖을 배회한다고 학교밖청소년은 아닙니다.
고로 이번 인천옥상폭행사건의 가해자들4명은 모두 학교밖청소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기사내용과 질은 둘째치고
제목에 등장하는 단어(학교밖청소년)의 정의부터 알아보고 글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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