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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세금 가장 절약하는 청와대!
번 호 : 6249 | 조회수 : 105 | 작성시간 : 2018-10-28 | 글쓴이 : 박창덕
그래도 그렇지, 대통령께서 근무하는 기관인데,
만약 대통령께서 화장실 가시면 전화 받는 사람은 없는 가 봅니다 그려!
제가 어쩌다가 전화걸때면 항상 ARS자동응답기 녹음만 들리고 경호실, 비서실, 대표번호
안내실 모두 인건비 절약으로 전화 받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국민세금 아끼는 것도 좋지만 요즈음 일자리 구하기도 어렵고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인데
전화 받는 사람 좀 채용하여서 좋은 밥그릇 일자리창출에 앞장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제 휴대전화는 누나, 사촌동생, 친구 등등 전화가 참 잘 걸리고 잘 받는 상태로
보아서 제가 갖고 있는 전화기는 절대 고장은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참, 어제 청와대 앞에서 청와대 아무도 전화 받지 않는 다고 투덜거리며 불평하니까,
옆에서 누군가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박무도 전화 받다가 잘못하면 밥그릇 날아가는데 누가 받겠어!”
“오~잉!” “저사람 통화기록 빅 데이터에 대하여 뭘 좀 아는가 보다!” ㅋ! ㅋ!
청와대 대통령경호처근무자, 지들이 하는 감청과 통화차단이 불법인줄 알고는 있나 보네!
저와 통화하다가 자칫 통화기록에 범죄사실이 노출될 까 겁이 나서? 그래서 그런지!
제 전화는 받지 않습니다!
그럼 하는 수 없이 걍! 밀고 들어가는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청와대 문들은 모두 다 무식하게 두껍고 무거운 철문으로 되어있어요!
그러니 환자인 내가 힘도 없어 혼자 힘으로는 문을 열지 못하니 후배군인들을 불러 모아서
한 번에 벌 때처럼 쉽게 밀고 들어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박무도 왈] “내가 들어갈까, 아니면 니들이 올래?”
불법연금 탈출작전: http://www.popcyber.com/snswrite.htm
October 28, 2018 Atom Nuclear Physicist-Park, Chang 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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