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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화재 사고 보도와 관련한 도로명 오류 정정 요청
번 호 : 6233 | 조회수 : 271 | 작성시간 : 2018-08-03 | 글쓴이 : 지현섭
최근에 BMW 승용차에서 화재가 일어났다는 보도가 여러 건 나오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7월 31일에 인천에서 일어난 화재 관련 보도에서 도로명이 잘못 표기되어 이를 지적하고자 합니다.

7월 31일자 A12면에 실린 김현수 기자님과 이우연 인턴 기자님이 작성한 기사(http://news.donga.com/3/all/20180731/91327390/1)와 8월 3일자 A1면에 실린 강성휘, 이인모, 구특교 기자님이 작성한 기사(http://news.donga.com/3/all/20180803/91359170/1)에서 BMW 420D 화재 사고가 일어난 곳은 경인고속도로라고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화재가 일어난 가좌 나들목은 2017년 12월 1일에 운영권이 한국도로공사에서 인천광역시청으로 넘어가 일반도로(인천대로)로 전환된 구간에 속해 있습니다. 현재 서인천 - 인천항 구간의 제한 속도는 서인천 나들목에서 남쪽으로 1킬로미터 떨어진 육교를 기준으로 남쪽은 시속 60킬로미터, 북쪽은 시속 80킬로미터입니다. 포털사이트의 지도 서비스에서도 해당 구간을 경인고속도로가 아닌 인천대로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에 고속도로에서 일반도로로 전환된 경부간선도로(양재 - 한남)와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두 기사에서 경인고속도로를 인천대로로 정정하도록 기자들에게 전달 바랍니다.

아래 기사는 경인고속도로의 일반도로 전환을 보도한 동아일보의 기사이니 정정하기 전에 꼭 참조 바랍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71120/87357003/1
http://news.donga.com/3/all/20171130/875329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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