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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진실규명운동" 벌릴까봐 막고, 저지선동질하는 문재앙주사빨정권과 남파간첩들
번 호 : 6219 | 조회수 : 93 | 작성시간 : 2018-07-04 | 글쓴이 : 김헌구
자유한국당은 왜 박근혜 진실규명운동을 즉시 전개하지 않습니까? 그중심에 김성태.김무성.유승민.권성동등이 도사리고 있어서인것 같은데,

구국운동과 그 전초전인 박근혜진실규명운동나설 자유한국당원이 탈당이라도 감행할수 밖에 없습니다.

어짜피 문재앙과 더불당 2중대원이 자유한국당에 남아 있는한 지금 자유한국당이 백번 사죄한다고 뇌까려 봐야 2년후 자유한국당은 같이 사라지게 될것입니다.
안되면 탈당이라도 해서 박근혜 진실규명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문재앙 주사빨정권의 종신 대통령을 막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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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를 진실규명하여 살리기 운동하지 않고 보수와 자유한국당이 살아나는 길은 없다.

김성태.김무성.유승민.권성동은 무릎꿇고 사죄한다고 해서 배신자 당신들을 국민들이 쳐다보기나 할것 같은가?

문재앙의 꼬득임에 속아서 박근혜 탄핵에 동참한것부터 무릎꿇고 사죄하고 자유한국당을 떠나야 당신들은 차후 정치재개가 가능할것이다.

더이상 당신들을 용서할 국민들은 없다고 보면 된다. 보수와 자유한국당까지 지리멸렬 2년후 사라지게 하지 말고, 자유한국당을 조용히 떠나기 바란다.

그게 당신네들도 살수 있는 유일 길이고, 그럼으로서 국민들이 보수와 자유한국당을 다시 바라보며, 박근혜가 저렇게 죽을죄가 아님을 알게 함으로서 자연히 정권을 탈취한 문재앙정권이 재탄핵 당하도록 하는것이 진리요, 살아계시다면 하나님의 뜻이 될것이다.


어떻게 문재앙과 주사빨들이 했으면 꺼리도 안되는것을 침소봉대하고 벌거이들의 언론플레이를 이용하여 먼지라도 털어서 부관참시해서 문재앙이가 덮어씌워 죽인것에 진실이 밝혀 질까봐,



벌거이들 말대로 문재앙을 종신대통령 만들려는 저의에 지들이 했으면 죄도 안되는 더구나 단돈1원하나 받거나 받으려 한적없는데 뇌물죄로 24년을 언도하여 그안에서 죽으라고 한다 말인가 ?


하나님의 뜻이 지금 문재앙정권들어서 발생하는 재앙은 박근혜 정권보다 훨씬 더 많은 인명살상이 일어나고 있는것에서 벌써 심판은 시작되고 있다고 보면된다.


남에 눈에 눈물도 아닌 피눈물나게 하고, 왜곡선동질해서 문재앙의 홍위병들을 시켜서 박근혜를 죽이고 그걸로도 만족하지 않고, 그주변에 씨를 말려서까지 종신 대통령 해보겠다는 더러운 야망을 꿈꾼다는 말인가?


이넘들 눈에서는 피눈물보다 더 가혹한 죄가 내려져야 마땅하다. 생각있는 국민이라면 저런 불평등을 방관하는 우리 국민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문재앙정권을 재탄핵하지 않고는 보수와 자유한국당은 다시 살아 날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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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와 자유한국당을 살릴수 있는 마지막기회이다. 자유한국당의 창시자인 박근혜 전대통령을 배신하고 등뒤에서 칼을 꼽은 김무성.김성태.유승민.권성동등은 자유한국당에서 출당시키고,



당을 재정비하되, 박근혜가 문재앙주사빨세력의 음해공작으로 저렇게 죽일수 없음을 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하여 다른일 제치고 무죄를 입증하지 않는한 보수국민들이 이번 지방선거와 같이 다시는 자유한국당을 쳐다 보지 않을 것이다.


마지막 기회이다. 김무성.김성태.유승민.권성동등이 잔꾀를 부리며 어떻게 든지 살아나려 한다면, 국민들은 이제 쳐다보지도 않을 것이며, 당신들 살려고 발버둥 쳐봐야 더 죽는 사망에 길로 가고 말것이다.


어짜피 배신자로 낙인찍인바에 솔직히 잘못뉘우치고 낙향하면 차기에 용서하고 재기할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 모른다. 지금 살려고 발버둥 쳐봐야 그게 더욱 사망에 구렁텅이로 빠지게 된다는 사실을 아직도 인식하지 못한다 말인가?



하루 빨리 자유한국당을 살리기 위하여 자유한국당에서 내치기전에 자진해서 사퇴하라.



그게 당신들도 사는 길이 될것이다. 아니면, 김성태같이 더불민주당을 기웃거리어 자유한국당을 탈당하려 시도를 해보던지,

그러나 남한국민이 아무리 질이 떨어진다해도, 배신자를 세워주고 선택해주는 국민은 없다는 사실은 잊어서는 안된다.



그쪽에도 이자들이 또 배신할것이라는 생각은 있기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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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궤멸에 선봉에 서 있는 자유한국당이 이제 씨 말리기에 돌입해 있는 모양새다. 예견된 지방선거 대참패는 그렇다 치더라도 마음 둘 곳 잃어 떠난 지지자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초토화된 집 안 팍을 수리하고 다독여야 될 판인데 오히려 다시 돌아올 수 없도록 난도질하고 있으니 여기에 누가 눈길이라도 주겠는가










자유한국당은 무엇이 잘 못되고 어떤 것부터 해야 하는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좌충우돌하고 있는데 정말 무엇을 잘 못 했는지 모르는가. 자유한국당은 스스로 탄핵하며 몰락의 길을 걷고도 궤멸의 원인도 모르는데 무슨 쇄신이며 혁신인가










6.13 지방선거에 대 참패한 후 국회에 꿇어앉아 "저희가 잘 못 했습니다"라며 빌었지만 무엇을 잘 못 했는지 누구에게 잘 못해 빌었는지 조차 분명치 않다. 원인의 바닥을 털어보자. 자유한국당은 살모사(殺母蛇) 정당이란 낙인이 있다, 살모사란 어미를 죽인 뱀이란 뜻이다. 즉 자신들의 주군을 죽인 정당이란 것이다 자유한국당의 반성은 여기서 비롯되야 된다










스스로를 탄핵한 그 당위성을 인정받으려면 주군을 탄핵한 후 그 즉시 의원 빼지를 반납하고 광화문 광장에 엎드려 자신의 잘못을 용서 빌고 정계를 떠나 초야로 돌아갔어야 했다 그랬다면 국민의 머리에서 그들은 정치적 진정성에 용서했을지 모른다










우리 국민은 예로부터 '배신자'를 극도로 싫어하고 용서하지 않는다. 배신자란 낙인이 찍혀버리면 어느 곳에서도 떳떳하게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지난 탄핵 과정에서 배신의 아이콘이 돼 버린 유승민을 보자










당시 당 대표이던 박근혜가 자신의 비서실장 겸 전국구(비례대표) 의원이던 그를 온전한 지역구 정치인으로 만들기 위해 대구 동구 지역구 보궐 선거에 보내면서 자신 또한 그 지역에 올인하다시피 해 당시 막강한 경쟁자이자 득표력을 과시하던 노무현 후보 정무특보를 지내고 대통령 비서실 시민사회 수석을 지낸 당시 여당 후보인 이강철을 압도적으로 누르고 당선시켜 4선 의원의 탄탄대로를 걷게 해 온갖 영화를 다 누릴 수 있도록 한 정치적 주군이었던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주역이 돼 이 시대 배신의 아이콘이 된 것이다










그는 어떤 심판을 받았는가, 대선에 출마해 출신지 대구에서 얻은 득표율은 12.6%로 홍준표 45.36% 문재인 21.76% 안철수 14.97%에 이어 4위를 한데 이어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는 자신의 지역구인 대구 동구청장 선거에서 자신이 공천해 당선된 현역 구청장이었던 강대식 후보가 25.8%로 1위로 당선된 자유한국당 배기철(37.4%) 2위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33%)에게 패해 3위를 기록하는 등으로 배신에 대한 준엄한 심판을 받은 것이다










자유한국당이란 간판을 바꿔 달고 대선을 치르고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잘 못에 대한 아무런 반성도 없이 주군의 숨통을 끊은 살모사를 받아 들고 그 살모사들이 당을 장악해 선거를 치르는데 어떤 국민이 진정한 마음을 열었겠는가










대한민국 정부 수립 70년 역사에서 보수 정당이 이처럼 완벽하게 패한 적이 있었던가 사상 초유의 참패 즉 궤멸의 수순을 밟으면서 자신들을 지지하는 지지자들의 성향을 그렇게도 모른단 말인가.














말로만 잘못했습니다 살려 주십시오라고 하는 그 비열한 가식을 지지자들이 받아 드리리라고 보는가 진실로 보수를 위하고 보수를 살리고자 한다면 의원 빼지를 반납하고 정계 은퇴를 선언하면서 배신에 대한 용서를 구하고 보수 정당을 살려 주십시오라며 엎드려 빌어야 그 진정성을 인정받을 것이다










그리고 사람을 바꿔 새로운 보수 시대를 담보하고 그 디딤돌 역할로 길을 열어야 희망이라도 걸 수 있을 것이다. 다 내려놓으라는 것이다. 6.13 지방선거에서 남긴 30%에 이른 아주 작은 불씨가 용서를 빌 수 있는 틈인 것이란 것에 그 희망을 걸면서 말이다. 이런 진정성이 있으면 비상대책위원장을 옆집 아저씨나 아주머니가 해도 뭔 상관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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