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와 관련이 없거나 실정법, 공서양속(公序良俗) 등에 어긋나는 내용은 사전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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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0 김수연 쫄아서 어디 도피해있는거 같고 최지선은 기사 아무 징계 경고 조치도 없이 잘쓰고 있네.. 김수연 최지선 중징계 안하냐 317 2017-05-16
6109 수연이 쫄았나? 김수연생리질질 273 2017-05-16
6108 기사에 쓰인 저속한 표현에 관련하여 건의드립니다. 건의함 345 2017-05-06
6107 고추스펙기사 항의하실 분들 인터넷신문위원회 활용합시다 독자 315 2017-05-04
6106 김수연 11회 기획기사 이어서 안쓰고 어디 짱박혀 있냐?? 짱박혀 있지말고 기어나와라 259 2017-05-04
6105 1인시위 예정입니다. 김수연유니버스에깔림 277 2017-05-04
6104 사람들 여기다가 글쓰는거 뜸해진다고 끝났다고 생각하지마라. 아직 끝난거 아니다 229 2017-05-04
6103 동아일보 해당 기사 내용 심의 및 해당 기자 2명 및 관계자 제재조치 및 징계조치 요청 김수연 최지선 중징계 내려라 203 2017-05-04
6102 고추스펙 기자 두명 조치하십시오. 김수연최지선 212 2017-05-04
6101 (문의)고추스펙 성희롱 기자에 대해 내부견책이라도 하였는지?? 독자 200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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